from E.H.
Designer-Owned: 1인 디자이너가 기획부터 완성까지 전 공정을 집요하게 책임집니다.
Anti-Trend: 유행에 휩쓸려 버려지는 것이 아닌, 곁에 두고 오래도록 길들여가는 사물을 만듭니다.
Taste First: 대중의 시선보다 사용자의 취향이 빛날 수 있도록 절제된 실루엣과 정교한 디테일에 집중합니다.
"유행을 쫓는 디자인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, 누군가의 취향을 책임지는 가방은 오직 한 사람의 손에서만 시작될 수 있습니다. – FROM EH."
